[보도자료]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 제주까지 확대...지역제한 해소로 고객편의 기대

- 전국단위 온라인 내차팔기 가능해져
- 상반기 타 지역으로 판매되는 중고차 전체 76% 점유

비대면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AJ셀카(대표 조성봉)는 오는 19일부터 제주지역에 대한 출장평가 및 내차팔기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중고차 판매를 희망한 고객들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되며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의 전국 제공이 가능해 졌다.

제주지역은 지금까지 시장 및 중고차 유통 특성상 온라인 지원이 제한적인 지역으로 남아있었다.
하지만 오는 7월 19일부터 서비스 지역을 제주도까지 확장하여 제주 도민들도 딜러 대면 없이 전국의 매매상사로부터 내 차에 대한 견적가를 받고 판매하는 것이 가능해졌다. 비교견적을 통한 고가 판매로 소비자 만족도는 높아질 전망이다.

AJ셀카의 내차팔기 서비스는 중고차량 판매 시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전문 차량평가사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방문해 판매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대신해주는 서비스다. 제주지역까지 이러한 서비스 지원이 확장됨에 따라 지역간 장벽을 극복할 수 있는 온라인 내차팔기의 이점은 더욱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2021년 상반기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 판매 데이터 기준, 거래가 성사된 중고 차량이 같은 광역시/도가 아닌 타 지역으로 판매되는 경우가 전체의 76%나 차지하였다. 또한 서울 지역 소비자들의 차량의 83%, 부산 지역 차량의 60% 이상이 타 지역으로 판매되었다.

가장 많은 매입이 이뤄지는 지역인 경기도는 전체 매매대수의 52%, 서울은 15%를 차지하고 있다. 서울 경기를 제외한 비수도권 지역들의 경우, 전체 판매 대수의 93% 이상이 타 지역으로 판매되었으며, 일부 영남과 호남지역에서는 100% 거래가 지역 간 매매로 이뤄졌다. 여기에 제주도까지 판매가 확장될 경우 이러한 지역 간 매매비중은 앞으로도 더욱 더 커질 것으로 보인다.

안인성 AJ셀카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제주지역 내 차량평가사 영입으로 평가지역 확장을 통해 모든 특별시/광역시/도 내에서 AJ셀카 온라인 내차팔기가 가능하다”며 “온라인 내차팔기 이용 시 다른 지역 상사에게도 판매가 수월해져 보다 객관적이고 합리적으로 내차팔기가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한편 AJ셀카가 운영하는 ‘내차팔기’는 중고차를 판매할 때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전문 차량 평가사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방문해 모든 판매 과정을 대신해주는 서비스다. 딜러 대면, 현장 감가 등 중고차를 거래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비대면 거래 방식으로 해소했으며, 기본적인 차량점검부터 온라인 경쟁입찰, 차량대금 결제 및 탁송까지 모든 과정을 대신해줘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근에는 신청절차를 개편하여 대기시간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인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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