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중고차 비대면 판매 방식 선호도 조사 결과는? 빠르게 변화하는 내차팔기 트렌드

- 중고차 거래 앱/사이트 > 중고차 딜러 판매 > 구입 차량 딜러에게 위임 순으로 판매 고려
- 중개업체의 전문 평가사에게 차량 진단받는 방식 선호

프리미엄 언택트 ‘내차팔기’ 서비스를 제공하는 AJ셀카(대표 조성봉)가 중고차 거래 시 판매방식과 관련한 소비자 인식을 확인하기 위해 최근 한국리서치에 의뢰한 소비자 조사 결과를 3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수도권 및 4대 광역시에 거주하는 만 25~59세 자가 운전자 중 중고차 구입/판매 경험자 혹은 중고차 구입/판매 예정자 총8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조사 결과, 중고차 판매자/판매 예정자들은 중고차 ▲거래 앱/사이트 활용 ▲중고차 딜러 판매 ▲신차 구입 시 차량 딜러에게 판매 위임 순으로 판매하거나 판매를 고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프라인 거래가 대다수를 차지하던 중고차 시장에서 온라인 거래가 점차 영역을 넓혀가던 가운데, 최근 코로나의 영향 때문에 온라인 비대면 방식이 대세로 자리잡은 것으로 추측된다.

비대면 거래의 방식을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부분 비대면 판매 방식 선호 비율은 42.5%, 전면 비대면 판매 방식 선호 비율은 23.5%로 나타났다. ‘부분 비대면 판매 방식’이란, 딜러를 직접 만나 흥정을 하지 않고 거래를 중개하는 업체의 전문평가사를 통해 차량을 감정 받고 판매하는 방식을 의미한다. 연령대 별로 보면 전 연령층에서 전면 비대면 방식보다 부분 비대면 방식을 더 선호하는 것으로 드러났으며 특히 30대에서 부분 비대면 방식에 대한 선호가 가장 높았다. 이런 비대면 방식의 중고차 거래에 대한 선호는 온라인 쇼핑을 선호하는 2030세대에서 두드러지지만, 최근에는 40대 이상도 비대면 방식의 선호도가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중고차 판매가 딜러와 대면하는 전통적인 오프라인 판매방식에서 온라인 비대면 시장으로 옮겨가는 과도기에 진입한 것이다. 오프라인에서의 직접적인 대면을 통한 차량판매는 점차 입지가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안인성 AJ셀카 온라인사업본부장은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보다 더 간단한 신청 절차와 정확한 시세 정보 제공으로 소비자들이 믿고 거래할 수 있는 비대면 방식의 서비스와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AJ셀카가 운영하는 ‘내차팔기’는 중고차를 판매할 때 간단한 정보만 입력하면 전문 차량 평가사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로 방문해 모든 판매 과정을 대신해주는 서비스다. 딜러 대면, 현장 감가 등 중고차를 거래하며 느꼈던 불편함을 비대면 거래 방식으로 해소했으며, 기본적인 차량점검부터 온라인 경쟁입찰, 차량대금 결제 및 탁송까지 모든 과정을 대신해줘 고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최근에는 신청절차를 개편하여 대기시간을 줄이고 접근성을 높인 것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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